횟감의 제왕, 자연산 줄가자미! 삼천포 産.
(속칭 이시가리, 일본어 사메가레이)
▶ 배송
- 23:00까지 결제 완료 시 다음 날 19:00까지 도착.
- 며칠 전 예약도 가능: 결제 시 "배송 메모"에 희망배송일 기록.
- 배송일 아침에 회떠 고속+퀵으로 당일 저녁 도착(1박2일 택배 아님).
- 월요일 배송 휴무, 화~일, 공휴일 배송합니다.
▶ 구성: 줄가자미 세꼬시 420g 이상.
- 초장, 생와사비, 회간장, 특제 쌈장 포함. (채소류 불포함)
- 손질 전 700g 이상 크기를 사용하여 손질 전 1kg 분량을 드립니다.
▷ 다양한 크기가 있으니 통째 한마리를 원하면 따로 문의하십시오. 010-2458-1246
▷ 세꼬시 이도기리(길게 썰기)로 떴는데, 전체 길이로 떠내면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있어 요즘은 세로 썰기를 기본으로 합니다.
▷ 뼈없이 하면 조금 적게 나옵니다. 뼈없이 원하시면 배송메모에 요청하십시오.
● 항상 나는게 아니라서 원하는 배송일에 배송하지 못할 수 있으며, 주문하면 안내 문자 드립니다.
이시가리를 안다면 그대는 진정 회매니아!!
미식가들이 경남 해역에서만 나는 이시가리를 맛보기 위해 겨울이면 경남 바닷가를 찾습니다.
횟감의 제왕 이시가리는 경남해역 수심 150m 근처에서 12월~4월까지 납니다. 범가자미, 노랑가자미와 함께 가자미 3대천왕이라 불리는데 노랑가자미와 범가자미는 사실 우리 해역에서 거의 보이지 않고 이시가리도 많이 나지는 않는 귀한 어종입니다. 거미불가사리를 주 먹이로 심해에서 살아 특유의 향이 있고, 지느러미와 뱃살에서는 수박향이 나며 부드러운 뼈에도 기름이 차 아주 고소하며 육질이 단단하여 씹는 맛이 아주 좋습니다. 겨울 경남 바닷가 횟집에서 키로 당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큰 이시가리는 주로 이도기리(길게 썰기)한 세꼬시로 먹을 때 아주 맛이 좋습니다. 이 무렵의 이시가리 뼈는 아주 부드러워 어린이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이시가리는 세꼬시로 드셔야 가장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위 사진: 中 1kg, 아래 사진: 大 1kg.
이시가리에 대한 끊이지 않는 찬사:
"의학박사 아들이 코로나 잘 이겨내라고 이런 명품회를 보내줬네요. 잘 먹었습니다. "
"이런 회는 첨 먹어봅니다. 부드러운 뼈에서 씹을수록 나오는 고소함과 감칠맛이 대단하네요. 이제 다른 회는 못 먹겠습니다."
"비싸도 큰걸로 주문하세요. 횟집에서 50만원짜리 퀄리티로 오네요."
"이시가리 찾아 경남 횟집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진해만이 최고네요~"
잔파와 함께 뭉쳐 있는 것은, 등뼈와 머리에서 부드러운 부분을 발라내 다지고 잔파를 섞은 것으로 아주 별미이니 그냥 드셔도 되고 밥에 얹어 드셔도 좋습니다.
최고급 회의 순수하고 풍부한 맛과 향을 그대로 느끼려면 좋은 소금 또는 좋은 간장+와사비만 살짝 찍어 드십시오.
큰 줄가자미는 위 사진처럼 기름기가 넘쳐 흐릅니다.
줄가자미 배는 자연산 광어나 도다리처럼 하얀색이 아니고 연한 자줏빛을 띱니다.
밀봉 포장하여 환경을 생각하는 순수 물 아이스팩과 함께 보냉팩에 넣고
초장, 생와사비, 회간장, 특제 쌈장 함께
보냉백에 담아 고속버스와 퀵으로 당일 저녁 도착합니다.
배송지에 도착할 때까지 1.5 정도의 온도로 최적의 숙성환경을 유지합니다.
철저히 위생적으로 작업하고 배송합니다.
- 손질용 칼/도마와 회뜨는 칼/도마는 다른 것을 사용하고,
- 칼/도마/흰수건은 잘 씻고 건조하며,
- 바다로부터 파이프를 통해 깨끗한 바닷물이 수조에 공급되니 수질관리를 위해 약품을 사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 자연산 물고기는 수조에서 사흘을 넘기기 힘들고 그 이전에 모두 팔립니다.
- 죽은 고기는 탕감으로 사용하며 절대 회로 뜨지 않습니다.
- 여름에는 추가 아이스팩으로 냉장을 더욱 잘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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